Posted in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김정우

안녕하세요 김정우입니다. 어느샌가 벌써 올해의 절반 이상이 지나있네요.항상 한주한주는 느리게 지나가는거 같은데 어느샌가 한달, 두달씩 훌쩍 지나가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작년은 9월에 RCV에 처음들어오고 나서…

Continue Reading
Posted in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최인하

안녕하세요 최인하입니다. 어느덧 2026년이 지나가고 있고, 저도 기초교육, URP를 포함하면 연구실을 들어온지 1년이 되었네요. 이번 회고록은 2026년 상반기에 느꼈던 감정, 생각 그리고 고민중인 것들을 솔직하게…

Continue Reading
Posted in X-Diary

2026 상반기 회고록 -손우진-

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절반하고 2개월이 더 지났지만 ..상반기에 무엇을 했나 정리해보니 굵직한 게 세 가지였습니다. 열화상으로 밸브를 인식해서 로봇이 실제로 작업을 수행하게 만든 것,…

Continue Reading
Posted in M.S.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신인택

상반기 회고록을 작성하기 앞서서, 교수님께서 개별, 팀별의 목표를 연초에 작성하도록 하셨는데, 해당 목표로부터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지 얘기하고, 연구실 생활을 얘기하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상반기 목표]…

Continue Reading
Posted in M.S. X-Diary

연구실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8월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는 회사에 재직중인 김현우입니다. 2022년 1월 겨울 URP로 연구실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중간에 인턴쉽 6개월을 제외하고 총 4년의 기간동안…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신정민

벌써 2026년의 2/3가 지나갔습니다. 제목은 상반기 회고지만 상반기 하고도 2개월 더 지났다는 것이죠. 26년을 맞이해서 연구실에서 신년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 각 팀과 인원들이 어떠한 목표를…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홍주영

들어가며 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작년 회고에서 저는 스스로를 ‘시동이 오래 걸리는 사람’이라고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구에 한번 빠지면 그것만 계속 생각하는 편인데, 정작 그…

Continue Reading
Posted in X-Review

[arXiv 2022] Video Diffusion Models

안녕하세요, 이번 리뷰는 video generation에 입문하고자 기초부터 다잡기 위해 읽게 된 논문입니다. GAN, VAE(Variational AutoEncoder) 등의 생성 모델에 기반하던 video generation에 diffusion을 처음으로(?) 적용시킨 연구입니다….

Continue Reading
Posted in X-Review

[CoRL 2025] Long Range Navigator (LRN): Extending robot planning horizons beyond metric maps

Introduction 로봇이 네비게이션을 할 때는 Global goal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prior(예를 들어, 위성지도)를 믿을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얘기를 시작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central…

Continue Reading
Posted in M.S. X-Diary

2026 상반기 회고

안녕하세요 황찬미 입니다. 어느덧 벌써 2026년의 절반이나 지났네요! 매번 시간이 참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상반기는 개인적으로 유독 더 빨랐던 것 같습니다. [2026년 상반기를 보내며] 작년…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