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Ph.D.

박사과정 학생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임근택

들어가며 RCV 사이트에서 제가 가장 마지막으로 쓴 글을 돌아보니 24년도 회고 글이네요. 저는 25년도 회고를 건너 뛰었는데, 이번 글에서 간단하게 언급하면서 26년도 상반기 회고 시작하겠습니다….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황유진

2026년 상반기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올해 초기의 연구목표를 되돌아보며 올해 회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올해의 연구목표는 3월(ECCV) 혹은 5월(NeurIPS) 중에”Long Video Understanding을 위한 LLM 기반 Tool 활용에 있어,…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신정민

벌써 2026년의 2/3가 지나갔습니다. 제목은 상반기 회고지만 상반기 하고도 2개월 더 지났다는 것이죠. 26년을 맞이해서 연구실에서 신년 세미나도 하고, 연구실 각 팀과 인원들이 어떠한 목표를…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6년 상반기 회고 – 홍주영

들어가며 벌써 2026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작년 회고에서 저는 스스로를 ‘시동이 오래 걸리는 사람’이라고 적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구에 한번 빠지면 그것만 계속 생각하는 편인데, 정작 그…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김태주] 2025년을 보내며

이번 해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해야 할 일들이 넘쳐서, 한 해가 정말 마무리된 느낌이 잘 나지 않네요. 하하… 사실 하반기에는…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황유진] 2025년을 보내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인식하게 된 한해 저의 2025를 요약하면 위와 같을 것 같습니다. 처음 학부연구생에 들어올때부터 human-like intelligence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상을 갖고있었기에 석사과정까지 이론적…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5년을 마치며

올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조금 더 분명하게 알게 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만 놓고 보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주도의…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이승현]2025년을 보내며

어느새 2025년이 거의 다 지나갔습니다. 올 한해를 정리해보며, 회고록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2025년 목표를 돌아보며.. 제가 작년에 이맘때 작성했던 회고록을 다시 돌아보니, 올해의 목표는 크게 3가지…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5년 상반기 회고

벌써 2025년도 상반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본 회고에서는 작성자의 상반기 회고와 산업 동향을 포함합니다. 🐈 상반기 회고 상반기 회고에 앞서 1월에 목표도 연구실 여러분께 공개했었는데요, 해당…

Continue Reading
Posted in Ph.D. X-Diary

2025년 상반기 회고문 @홍주영

2025년 상반기가 마무리되며, 저의 박사과정 3학기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된 만큼, 연구 모드에 들어가기 앞서 상반기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0….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