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NLP 2025] X-CoT: Explainable Text-to-Video Retrieval via LLM-based Chain-of-Thought Reasoning
해당 논문은 텍스트-비디오 검색 연구에서도 LLM 및 CoT가 도입된 것 같아 읽어보게되었습니다. 1. Introduction 이 논문은 기존 텍스트-비디오 검색 시스템이 “왜 이 비디오가 검색되었는지” 를…
[RA-L 2024] LCPR: A Multi-Scale Attention-Based LiDAR-Camera Fusion Network for Place Recognition
오늘은 현재 제가 진행중인 실험과 관련이 있는, LiDAR-Camera Place Recognition과 관련된 논문 리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컨셉적으로 많이 참신한 논문은 아닙니다만, 관련성 측면에서 정리해볼 겸 가져왔습니다….
[김태주] 2025년을 보내며
이번 해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해야 할 일들이 넘쳐서, 한 해가 정말 마무리된 느낌이 잘 나지 않네요. 하하… 사실 하반기에는…
[허재연]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허재연입니다. 정신없이 2025년을 보내고 나니 무엇이 남았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학부 3학년때 연구실에 들어오고 벌써 3년 가까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올해는 연구에 가장 집중했던 일년이었습니다….
[정윤서]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2025년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번 1년은 어떻게 보냈는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2025년을 보내며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날인 학위심사날이 결국은 오게 되고, 끝나지 않을…
[손건화]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2025년을 보내며 6번째 x-diary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 회고록에서 보면 마지막 석사 한 학기를 앞두고 걱정이 가득했었는데요, 그래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보니 어느새 학위 심사까지…
[황유진] 2025년을 보내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인식하게 된 한해 저의 2025를 요약하면 위와 같을 것 같습니다. 처음 학부연구생에 들어올때부터 human-like intelligence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상을 갖고있었기에 석사과정까지 이론적…
2025년을 마치며
올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조금 더 분명하게 알게 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만 놓고 보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주도의…
[이재윤]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이번 회고록으로 첫 글을 쓰게 된 cv팀의 이재윤입니다. 저번 주부터 시험이 끝난 직후기도 했고, 연말 분위기도 스멀스멀 올라오다 보니 조금 나태해진 감이 있었는데 이번…
[권석준] 2025년을 보내며
올해도 어김없이 회고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새삼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연구실 생활도 벌써 4년 차에 접어들었다니,, 믿기지 않네요 허허. 2025년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작년에 쓴 회고록을…
안녕하세요 우진님,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이쪽 분야를 접한 이유는 저희 팀 기업 과제가 task가 SAR object detection이고, 과제 팔로우업을 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