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연]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허재연입니다. 정신없이 2025년을 보내고 나니 무엇이 남았나 하는 생각부터 듭니다. 학부 3학년때 연구실에 들어오고 벌써 3년 가까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올해는 연구에 가장 집중했던 일년이었습니다….
[정윤서]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2025년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번 1년은 어떻게 보냈는지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2025년을 보내며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날인 학위심사날이 결국은 오게 되고, 끝나지 않을…
[손건화]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2025년을 보내며 6번째 x-diary를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이전 회고록에서 보면 마지막 석사 한 학기를 앞두고 걱정이 가득했었는데요, 그래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보니 어느새 학위 심사까지…
[황유진] 2025년을 보내며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인식하게 된 한해 저의 2025를 요약하면 위와 같을 것 같습니다. 처음 학부연구생에 들어올때부터 human-like intelligence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상을 갖고있었기에 석사과정까지 이론적…
2025년을 마치며
올해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조금 더 분명하게 알게 된 해”였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만 놓고 보면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개인 주도의…
[이재윤]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이번 회고록으로 첫 글을 쓰게 된 cv팀의 이재윤입니다. 저번 주부터 시험이 끝난 직후기도 했고, 연말 분위기도 스멀스멀 올라오다 보니 조금 나태해진 감이 있었는데 이번…
[권석준] 2025년을 보내며
올해도 어김없이 회고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새삼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연구실 생활도 벌써 4년 차에 접어들었다니,, 믿기지 않네요 허허. 2025년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작년에 쓴 회고록을…
[이상인]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2025년의 끝자락에서 한 해를 돌아보며,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 시점, 작년에는 어떤 내용의 글을 작성했는지 찾아보고, 그 당시의 감정과 각오를…
[황찬미]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황찬미입니다.올해를 시작하면서 개인적으로 다짐글을 적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URP후기글을 지나 2025년을 보내는 글을 적게 되었네요. 매년 이 시기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는 것 같다고…
[안우현] 2025년을 보내며
안녕하세요. 역시 폴 자네의 법칙에 의해 작년보다 올해가 더 빠르게 지나갔네요. 저희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을 보내고 계실 부모님 생각도 나네요. 허허. 이번 다이어리에는 2025년…
질문 감사합니다. φ_db와 φ_llm을 곱하는 게 아니 더하는 등의 다양한 조합에 대해서는 논문에 따로 언급하고있지 않습니다. (Supplementary Material에도 따로 없네요)…